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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발캠프(2025)/챌린지

📝 과거에 작성했던 카피 돌아보며 실수 기록하기

 

 

 

1.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에이스 침대) 

  • 과학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한동한 침체기 겪음었으나 최근 상승세.
  • 침대=과학 이라는 공식을 짠 것은 좋았으나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못해 단순한 캠페인 + 밈으로 전락
  • (지금은 잘나감)
  • (그러고 보니 이건 카피의 문제가 아님, 후속처리가 문제임...)

 

 

 

2. AI기술로 더 빨리, 더 정확하게 자산과 정보를 지키는 전문 보안 서비스 (SK 쉴더스) 

  • 본인이 주인공임. (고객을 객체화)
  • 에스원은 공간을 주어화 함으로써 서비스 제공자와 고객 사이 중립지점을 만듦. (=고객 입장에서 접근허들 낮아짐)
  • 변경: 진짜 주인공을 카피에 참여시킨다  
    • AI기술이 내 자산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지켜요.

좌 쉴더스, 우 에스원

 

3. 내 건강을 위한 특별한 선택 나만을 위한 영양제! (필그램)  

  • 세부타깃이 없음 (카피에서 '나'가 누구인지 모호)
  • 모호하고 진부한 카피 
  • 변경: 타깃 설정하고 조금 더 구체적인내용 제시
    •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야근러를 위한 에너지 회복제! 
    • 러닝 후 내 피부 수분 보충을 위한 영양제! 
    •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 아웃! 릴렉스 마그네시움!

 

 

 

4. 지금부터의 마켓, G마켓 (G마켓) 

  • 하고싶은 말 단순 나열
  • 타깃 누구? 
  • 모호하고 진부한 카피
  • 변경: 타깃 페르소나 설정
    • 빠른 배송 마켓, G마켓
    • 없는게 없는 마켓, G마켓 
    • 우리집 앞 마트, G마켓

 

5. 즐거운 영어 습관, 케이크! (CAKE) 

  • 구매 여정 단계를 고려하지 않음?
  • 상세페이지 부재. 이미 학습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카피 같으나, 실제 진입하려는 사용자에게는 다소 아쉬운 카피
  • 변경: 진입자들을 위한 카피
    • 매일 매일 케익 한조각, 케익 잉글리시!
    • 너무 쉬운 a piece of cake, 케익 잉글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