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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_ 컴터 학습 근황 (자바 스터디 63% 달성) JAVA일단 결론 부터 말하면 진행중이다.1년전 나의 진행상황과 비교를 해보자면 (00. 자바 다시 시작) (자바 스터디 25% 달성) 일단 강의는 반 넘게 들었음. 어느순간부터 %자체는 크게 의미는 없다. 왜냐면 강의의 내용을 1도 못알아듣기 때문이다.해서 했다 자괴감 들다 놨다 했다 지쳤다가 놨다 하던 시절들을 한번 보냈다.퀄리티가 중요하지 하면서 꾸역꾸역 50%까지 2회독도 해봤다.역시 한번 더 보면 도움이 되긴 했다. 현재 목표는 6월부터 8월까지 50%에서 75%달성 (목표 이해도는 C등급) 9월부터 다시 50% 기점부터 2회독(목표 이해도 B등급)을 들어가는것이다. 하지만 하다보니 뒤로 갈수록 이해 안되는것들을 더욱 많아지는데지금 2회독에 집착 하고, '지금 조금 더 알아들어야 2회독..
[Book Counter] 자바코드 .exe 생성 ai에게 요청사항을 말하고 ai가 만들어준 코드를 받아쓰고받아쓰면서 내가 생각했었던 기능이 구현되는것을 눈으로 보고 코드를 쓰고 뭔가를 실행시켜보고.. 예전에 기능이 잔뜩 있는 sw 켜기만 해도 동공이 부들부들 흔들흔들 했던 내가 짜치는 업무 하기 싫어서 툴 만들어달라고 징징 거리고 그걸 기어코 다 따라써서 뭔가 구동되게 만들다니. 용됐구나 싶었다.앞으로도 남은 자바 수업 열심히 들어서 나중엔 이런건 나 혼자도 만들어볼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약간 희망사항 떠올리며 헤헤거리다가 배포의 영역은 또 다르다는것을 실감했다. 여태까지 일단 ai에게 전적으로 매달렸기때문에 .exe 만드는것도 ai에게 의존했다. 코드를 작성하는것은 생각보다 직관적인일이지만배포의 경우, 여러가지 환경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아마도..
[Book Counter] 코드작성 업무중에 분기별로 한번씩 학생들이 읽은 책 로그에 들어가서각자 읽은 책이 몇권인지 확인, 엑셀 시트에 입력해야 하는 업무가 있다.마우스 스크롤 올려가며 하나하나 세다보니 혼이 나갈거 같음.하다가 숫자 까먹으면 현타 팍 옴. 이러게 살 순 없다. AI와 책 권수 확인하는 툴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대충 내 고충사항을 말하고 한번 알려주는 코드 하나하나 써보겠다고 제안했더니한땀 한 땀 알려줌. 나는 거기에 맞춰 모이 줏어먹는 새 마냥 한 알 한 알 줏어먹으면서 코드 쳤더니만 어느새 뭔가가 구현은 되고있음. JFrame으로 프레임 만들고, 기능 넣고, 거기에다 스크롤 기능도 달고.출력물이 콘솔이 아닌 프레임에 표시되도록 하고.이것 저것 하는데 진짜 신기하긴 신기하구만. 그리고 누군가에게 줄게 아니라 내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