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업개발캠프(2025)/선택과제

🐩 네이밍 기법 파악하기

 

 

 

 

 

 


1. 24시간 무인 라면 매장 함께라면 

전국민의 간식 라면을 누군가와 같이 편하게 먹을수 있는 공간

소비자 입장에서는 친근함을 느낄 수 있다. 

(사진출처) https://blog.naver.com/030__1og/223604997225

 


2. 치아바타 전문 베이커리 빵이오 

직관적으로 제품을 가리키는 말로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엿보임

간판에는 pan (스페인어로 빵) 과 25 (한국말로 읽으면 이오) 를 합친 Pan25

(사진출처) https://blog.naver.com/tikiandtaka/223868723720


3. 철판 컵밥 요리 지지고 

철판에 음식을 지지고 볶고 할 때 나는 소리를 활용하여 상호를 만들었다. 

소비자 입장에서 해당 식당이 어떤 음식을 제공하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4. 배달대행 서비스 부릉 

오토바이가 달리는 소리를 이용해 배달대행 서비스를 명명.

해당 기업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5. 사이버보안기업 스틸리언

외계인(Alien)의 기술을 훔친다(Steal)는 뜻으로

통상 지구인보다는 진보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외계기술의 이미지를 차용해 보안에 대한 강한 자신감표현한다.

 


 

6. 은둔 고수와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숨고

특정 라이프 스킬을 갖춘 전문가를 찾아내고, 그 서비스와 소비자를 연결시켜주는 플랫폼이다.

숨어있는 고수를 찾아낸다는 직관적인 브랜드 명으로 소비자들이 퀄리티 있는 전문가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7. 월경 주기 관리 앱 헤이문

귀찮거나 번거로운 여성들의 월결이 캐주얼하게 관리되도록 케어. 이름도 친근한, 혹은 편하게 상대를 부르는 '헤이'를 붙여 헤이문.

주기 뿐만 아니라 특정 증상에 대한 정보, 제품추천 등을 통해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월경의 문턱을 낮춘다. 

(*해피문데이로 앱 명칭 변경 예정)


8. 배달서비스 앱 요기요 

실제 식당에서 주문 전 종업원을 부를 때 많이 사용되는 '저기요~' 혹은 '여기요~' 를 차용해 네이밍에 활용.

실제로 앱을 사용할 때 사용자가 실제 식당에서 주문하는것 같은 현장감을 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