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는 2계의 층위로 이루어진 다른 두 쾌락의 발란스를 잘 맞추라고 제안한다.
1. 내가 스스로 채워나갈 수 있는 욕구. 내가 본질적으로 원하는것, 1차적인것.
2. 내가 외부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채울 수 있는 것. (2차)
강사는 나의 본질도 중요하고 그러한 욕구를 채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외부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도 잘 운용하는것이 중요. 한쪽에만 치우치면 (특히 내 1차적인 것) 외부와 단절되거나 고립될 수 있음.

1차 쾌락은 지금 내가 가장 신경쓰고 있는 나만의 부분이며, 이게 나의 본질이므로 center라고 표현했다.
2차는 내가 외부로의 모색을 꾀할때 생각나는 쾌락이다. 외부로의 연결성과 관련되어있으므로 bridge 라고 표현함.
| 1차 ( 내 중심 center area) | 2차 ( 외부와의 연결고리 (but still me) ) |
| 건강, 운동, 밥, 명상, 나 챙기기, 수영, 몸쓰기 | 외부와 소통할수있는 채널 확보 - literacy 확보 위한 기술 공부 (프로그래밍, 어도비 툴 익히기 등) |
새삼스럽지만 생각보다 1차 쾌락 정말 노선 뚜렷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좀 슬슬 밖으로 나와봐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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