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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발캠프(2025)/선택과제

비즈니스 빌드업 공식) 자기점검 - defining my desire

 

 

 강사는 2계의 층위로 이루어진 다른 두 쾌락의 발란스를 잘 맞추라고 제안한다.

 

1. 내가 스스로 채워나갈 수 있는 욕구. 내가 본질적으로 원하는것, 1차적인것.

2. 내가 외부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채울 수 있는 것. (2차) 

 

강사는 나의 본질도 중요하고 그러한 욕구를 채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외부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도 잘 운용하는것이 중요. 한쪽에만 치우치면 (특히 내 1차적인 것) 외부와 단절되거나 고립될 수 있음.

 

대충 요렇게 생긴 쾌락 층위

 

 

1차 쾌락은 지금 내가 가장 신경쓰고 있는 나만의 부분이며, 이게 나의 본질이므로 center라고 표현했다. 

2차는 내가 외부로의 모색을 꾀할때 생각나는 쾌락이다. 외부로의 연결성과 관련되어있으므로  bridge  라고 표현함. 

1차 ( 내 중심 center area) 2차 ( 외부와의 연결고리 (but still me) )
건강, 운동, 밥, 명상, 나 챙기기, 수영, 몸쓰기  외부와 소통할수있는 채널 확보
- literacy 확보 위한 기술 공부 (프로그래밍, 어도비 툴 익히기 등) 

 

 

새삼스럽지만 생각보다 1차 쾌락 정말 노선 뚜렷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좀 슬슬 밖으로 나와봐도 될 듯?